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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갑부가읽은책

[돈 보다 운을 벌어라] 한갑부 운의 가능성이 활짝 열려라.

기다릴 때인가? 나설 때인가?

생활의 막막함을 덜어보고자 팔쾌의 운을 펼쳐 읽어보려 한 책이다. 아니 좀 더 솔직 하자면 인생의 희망이 현재로서는 로또 하나니 돈 되는 로또 대박의 운을 만들어 보기 위해 그 운을 찾기 위해 읽었다고 하는 편이 좀 더 솔직할 듯 싶다.

아니나 다를까? 읽어 나가면서 한갑부의 이 솔직함에 대하여 저자가 답을 한 내용이 있으니 가슴에 파악~ 아로 새겨 진다.

82page 에서...

“복권은 사야 하는가?” 라는 제목으로 아름다운 귓가에 솔깃한 글귀가 있다.

“복권은 사야 한다.”

“돈 이라는 것은 많이 쓰고 많이 벌어야 한다. 순서는 쓰는 게 먼저다. 이것이 운의 원리다.”

왜?

운의 가능성을 열어 두어야 하니까? 따지기 좋아하는 산수의 째째함이 궁상맞은 것이다. 그러니 로또 사야 한다 라고 적혀 있다.

한갑부 당당함을 가지고 1회부터 경건하게 매진한 로또에 운의 가능성을 활짝 열어둘 것이다. 이런 바람직한 답을 찾은 이만하기만 해도 이 책은 읽을 만한 책이다.

한갑부 바로 유료 기간 지난 사이트에 재가입 대박의 길을 하나 더 열었다.

책 전체의 내용 중 정말 운을 잡는 내용이 있었으니 한갑부 생각에는 이게 이 책의 최고 내용이 아닐까 생각한다.

197page 에서...

“운의 맥을 잡아라.”

사람 속에서 운을 찾으라는 말이 매우 가슴 시리게 한다. 왜 한갑부는 사람이 없는지 하며 가슴을 친다.

운에 관한 인간관계는 4가지다.

- 나의 운에 도움을 주는 사람.

- 나의 운에 해를 끼치는 사람.

-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사람.

- 서로 해를 주고받는 사람

여기서 나의 운에 해를 끼치는 사람의 특징이 있으니

1. 남을 돕는데 소극적

2. 자기 자랑에 적극적

3. 자기 돈은 절대 안 쓴다. 돈이 없어서가 아닌데 늘 남에게 얻어먹으며 인간관계를 유지한다.

서로 해를 끼치는 사람의 특징은

왠지 싫고

정서적으로 맞지 않고

아무리 오랜 세월이 지나도 가까워지지 않는 관계다.

소위 영양가 없는 사람, 만나면 만날수록 손해다. 이런 사람과는 나를 위해서나 상대방을 위해서나 지구를 떠날 때 까지 만나지 않는 게 좋다.

나의 운에 도움 주는 사람, 서로 도움 주는 관계, 이런 사람이 맥이다.

운의 기운이란 흐르면 흐를수록 강해진다.

강하고 착한 사람을 만나야 한다.

사람은 만남을 통해 약점을 보완한다.

운도 짝이 맞아야 크게 번성한다.

“인맥이란 돈이 아닌 기운이다.”

한갑부는 이런 글을 새기고 또 새기면서 핸드폰 주소록을 엑셀로 옮겨 철저히 분류 지구를 떠날 때까지 만나지 않을 인간들을 쏙아 냈다. 그러면서 이렇게 되뇌었다.

“이 모양이니 내게 좋은 운이 안오지...”

돈보다 운을 벌어라 - 10점
김승호 지음/쌤앤파커스

생존에 급급한 인생은 갈수록 꼬여간다. 모름지기 인생은 새로운 시도와 활력 생동감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마지막 저자의 말에 여운이 크다.

“매 순간 강한 의지를 품고 아름답게 행동하라.”

한갑부가 좋은 사람이 되어 좋은 사람 속에서 좋은 운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삶의 자세를 가다듬어 보는 계기가 되었던 하루를 만들어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