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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콩까스] 콩으로 만든 돈까스 돈까스... 짜장, 짬뽕 다음으로 좋아하는 음식이지만... 지구를 남들보다 좀 넓게 쓰는 바람직하지 못한 몸매 관계로 인하여 자제해야하는 음식 중에 하나다. 그러던 중... 컴은 콩까스를 만나게 되었다. 쏘이마루는 아마도 우리 나라의 콩고기 생산 기업의 큰 자리를 차지 하나 보다. 대부분의 제품이 거기더라. 한봉지에 두 덩어리 들어있다. 한갑부의 엄청난 실책은 여기... 전에 즐겨 먹었던 제주도 흑돼지 돈까스를 생각했다. 제주 흑돼지 돈까스는 전자렌지에 돌리는 과정이면 거의 일본식 돈까스 수준으로 즐길수 있는 훌륭한 제품이었는데... 이 콩까스는 전자렌지 조리가 아니고... 해동후... 다시 튀겨야 한다. 불편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전자렌지에서 조리가 가능한 편리함이 필요하다. 하는수 없이 기름에 튀기.. 더보기
식탁등 설치의 팁 식탁등 식탁 상부에 위치하여 밥 먹는데 코로 안들어 가나를 살펴주며 풍부한 식감과 은은한 분위기에 일조하는 등이 바로 식탁등이다. 한갑부네 집 식탁 상부를 밝히는 이게 고장이 나서 교체 설치 했다. 땀 좀 뺐다. 쉽다면 쉬운 전동 드라이버 하나 가지고 하는 작업 이지만 역시 이런 작업은 귀찮다. 사진은 잘 설치했지만... 마지막 하나. 길이 조정에 실패한 상태에 대한 대처 방법이다. 별거 아니다. 맛동산 묶는 끈으로 양쪽을 모양 좀 내어 둥글게 해서 묶어 올려서 높이 조정을 실시했다. 식탁 등이 너무 내려와 있다면 가장 쉽게 빠르게 해결하는 법이 아닐까 싶다. 사실 고정대 속 전선은 그냥 우왁스럽게 묶어서 안 내려오게 했으니 이 정도면 신사다. 전구는 15, 20W 삼파장 이지만... 작은 15W 전용으.. 더보기
박찬회 화과자 - 달달한게 좋구만... 박찬회 화과자 를 한번 접해 보았다. 박찬회라는 이는 대한민국 과장 명장이라나... 여하간 장인이 만들어서 그런지 맛은 있더라. 이거 파는 데는 롯데홈쇼핑 궁중잔혹사 꽃들의 전쟁 인가 하는 이름 긴 드라마에 출연한 화과자 라는데... 검색해 보니 참으로 비싸다. ㅜㅜ 냉장고 보관 제품이고... 먹을 때는 녹차와 같이 하니 아주 그만이었다. 참고 하시길... 더보기
Britz - H210 브리츠 이어폰 - 가성비 최고다. Britz - H210 요즘 컴의 인강에 매달려 오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즐겨 듣는 이어폰에 귀가 아프다. 아이리버에서 만든 이 이어폰도 꽤 좋은 성능이지 싶은데... 귀가 아프니 ... 교체를 고민하던 중 지역구의 동생이자 이 분야의 전문가라 판단되는 명~에게 자문을 구해 추천 받아 구입한 물건이다. 물론 가격대는 한갑부의 경제적 사정을 고려하여 일만냥대... 구입에 있어서 한갑부를 자극한건 바로 이것... 고무재질의 부드러움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한 착용감. 바로 이것 이었다. 멋져 보이는 색감의 포장이다. 4가지 중 선택한것은 푸르스름한 색깔이다. 크기는 추가로 포장 되어 있다. 검은줄 두개 간게 3극이라고 한단다. 노트북에 맞는 정확한 제품이었다. 판매자에게 이것 때문에 질의 응답까지... 한갑부.. 더보기
[하복대 한잔하누] 아쉬움의 여운이 짙은 곳 한우 한첨에 사케 한잔 하는 집이다. 인터넷 검색에 이끌려 김독사랑 방문한 가게로 우리 취향은 아닌 집이다. 사실 아무리 귀한 쇠괴기 한첨이라도 한첨 한첨을 하기엔 한갑부의 저범(젓가락)은 너무 크고 상당한 길이다. 김독사 또한 가을에 독 한참 올랐는데 이걸 중화하려 쇠고기를 찾은 건데... 아무튼 아쉬움의 여운이 짙은 집이다. 머리털 나고 처음으로 접한 단독 화로... 남들은 깔끔하다고 할지 몰라도 불땀이 너무 작다. 은은하게 구워지는게 정도가 있지 이건 좀 늦다. 좌우간 두첨 올려놓고 사케 홀짝거리는 맛은 있다. "저거 언제 익어~~~" (이 맛에 먹는 건지도 모른다.) 단독 화로 깔끔하긴 하다. 실제 가서 보면 엄청 작다. 한우 육질은 때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는걸 알지만... 간 날이 장날인지는 몰.. 더보기
[하복대] 쭈꾸미총각 - 얼큰한 소주 한잔 날이 환절기로 접어 들어서 그런가... 얼큰한 소주 한잔이 생각난다. 뜨신 국물을 몸을 녹일만한 계절은 아직 멀었으니 목 컬컬한 걸 풀어주는 술 자리라 해두면 될 듯 싶다. 위치는 복대지구대에서 대각선... 오징어 총각이라 친한지... 이름이 비슷하다. 자매 업체의 무슨 서비스도 있단다. (잘 생각 안남...) 얼큰한 소주 한잔을 생각한다면 이 집 쭈꾸미 칼칼하다. 새우튀김도 괜찮은 편이다. 매운거 먹고 달래 주는 느낌이랄까... 더보기
[여성시대 맥주파티] 하복대 아주 착한 맥주집 추천 하복대에 아주 착한 맥주집이 있었다. 하지만... 한갑부가 방문하기에 너무나 먼 공간이었다. 간판에 거슬리는 문구 때문이었다. 여성시대 = 아저씨과의 우리 종류들은 이런 문구 보면 바로 이리 생각한다. 언니들 맥주 마시는 데구나. 언니들과 어울려 맥주 마시는 걸 무지 좋아 하지만 언니들 끼리만의 맥주 마시기 공간에는 결코 침투 하는 않는 엄격한 배려심으로 개업도 보고 간판도 봤지만 방문 안했다. 그러다. 한번 걸음 질러 가봤다. 여기 아주 착한 집이다. 안주도 좋다. 맥주는 병맥으로 달려도 부담 없다. (물론 작은 병이다.) 형형색색 저 많고 많은 아름다운 술병들... 종류별로 다 마셔보고 싶은 욕심은 끝간데 없이 펼쳐지고... 가격이 착하다고 서비스도 저렴하지는 않다. 빠께스에 얼음 가득 담아서 맥주 .. 더보기
SOMERSBY APPLE CIDER - 써머스비 애플 사이다 맥주 SOMERSBY APPLE CIDER 일단 맥주집에서는 파는 사과 사이다 인데... 그러다 보니 맥주로 분류하자. 알콜 도수는 4.5% 스웨덴에서 물 건너온 놈이다. 편의점이나 마트에서도 굴러 다니는데... 사실 사과 쥬스를 먹는니 시원한 기분에 달달함(이 달달함은 알콜의 달달함을 말한다.)을 느끼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번 쩐쪄볼만한 사이다 이다. 마셔 보면 알것이다. 그 청량감이 정말이지 또 기존의 음료와 다르니 말이다. 사실 이 사이다는 ... 알파벳으로 표현되어 있는 저 장엄함 사이다 라는 문구로 인해서... 여성 전용으로 많이 사랑받는다. 맛도 또한 그렇지만... 술 못 마신다는 여자에게 권하면 딱이다. 좋은 분위기의 대화가 가능하게 하니 말이다. 더보기